올드데이즈는 시간이 묻은 물건을 고르는 작은 소품샵입니다.
새것의 반짝임보다 조금 바랜 색, 조금 닳은 모서리를 좋아합니다. 책상 위 머그 하나, 서랍 속 편지지 한 장, 창가에 둘 작은 조명 하나처럼 매일 곁에 두는 물건을 소개합니다.
같은 물건이 다시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다면 천천히 데려가 주세요.
매장 위치와 영업시간은 오픈 일정이 정해지면 안내드립니다.